'똑.딱'

'치이익!'

'꼴깍 꼴깍'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소리일 것이며, '그것' 이 맞습니다. '그것' 이란 바로 콜라죠. 콜라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음류수라고 해도 그 말에 바박할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되지 않을겁니다.

오늘은 콜라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정보의 진실성과 의미를 여름에 비유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TV에서 유명한 연예인이 콜라를 마시는 CF를 봅니다.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까요?

바로 '아, 저 콜라 맛있겠다. 저것 마시면 시원하겠다.' 입니다.

유명한 연예인들이 마시니 더욱더 그럴사하겠지요. 그런데 유명한 연예인이 진짜 맛없는 음류수를 광고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 음류수를 사먹고 리뷰를 남길 겁니다.

이때! 정보의 진실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른데 과연 사람들의 말을 다 수용해 기준을 정하려면 매우 힘이들것입니다. 리뷰도 많아 시간이 걸릴것이고요.

정보의 진실성은 여러분들이 정하는 것이니 자유롭지만 그 사람을 욕하진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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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 EYES THE EYES

봄은 시나 소설에서 '새로운 시작' 또는 '새 생명이 탄생하는 계절'로 비유 되고있습니다. 색으로 표현 하자면 새싹의 색인 '푸른색' 이지요.

과연 우리는 봄에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에게 있어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그곳에서 살아있고, 삶을 일구는 이유가 시작될 것입니다. 생명의 탄생은 신비하고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 성스로운 것 봄도 과연 성스로운 것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1+1=2 입니다. 정답입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볼까요? 1+1은 1이 되고, 2가 되고, 3이 되고, 4가 되고... 무엇이든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용납할 수 었다고요? 당연합니다. 우리는 어릴적 부터 1+1뿐만 아닌 많은 것을 고정된것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절대 그 틀에서 벗어날 수 없게말이죠.

다시 한번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우리가 만약 틀에서 벗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과연 옮은 선택을 하고 있는것일지는 영원히 의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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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타로카드 배우기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들어봤을 법한 카드입니다. 왜냐하면 전편 '바보 소개' 의 카드 바로 다음에 배우게 되는 카드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눈에 가장 눈에 띄는 기호는 무엇인가요? 저는 아무래도 저 마법사의 머리 위에 떠있는 모비우스의 띠가 가장 눈에 띄입니다. 마법사는 바로 점(占)을 보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당사자는 뛰어난 상상력과 뛰어난 두뇌력을 자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명석한 머리에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할 수 없습니다. 사실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마법사의 책상에 놓여있는 모든 것들은 타로카드 78장에 나오는 모든 상징들 입니다. 그래서 마법사는 만능한 존재로 나오기도 합니다.

노란색 배경은 온화함을 나타내면서 나태함, 나른함, 저물어가는 태양(몰락하는 힘)을 의미하여 나태해지지 않아야한다는 뜻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꽃이 보이는 군요. 그런데 어느 꽃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고, 또다른 어느 꽃은 아래를 향하고 있습니다. 좀더 노력하라는 뜻이 아닐까요?

해석과 풀이는 여기까지 입니다. 어떠셨나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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